2010년 12월 31일
간단한 블로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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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TMG (Travel, Music, Game) 세 부분에 대한 저만의 생각이나 간단한 리뷰들을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 Thinking 부분에는 세 부분에 들어가지 않는 여러가지 생각이 포스팅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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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11 20:56 | + Thinking | 트랙백(1) | 덧글(35)
콜로니제이션은 난이도가 상당하여, 보통 문명 시리즈와 같은 무한 농장개간 혹은 광산 건축만으로는 클리어하기가 어렵습니다. 보다 편한 게임 플레이를 위하여 여러가지 팁들을 제시해봅니다. 물론 게임은 게임이니까 즐기기 나름입니다 :)
1. 자원을 중심으로 연안도시를 계획한다.
문명 4에서도 해당되는 말입니다만, 콜로니제이션에서는 절대적입니다. 얻어진 자원을 바탕으로 자금을 얻기 때문이지요. 반드시 자원 부근에 도시를 건축해야 합니다. 하지만 자원만 찾다보면 막상 도시의 규모를 키우는 식량에는 소원해질수 있습니다. 식량은 내륙지방보다 물고기와 게 등이 풍부한 해안가에 많으므로 연안도시에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연안은 유럽과 무역을 하는데에도 편리합니다. 즉, 자원이 있는 연안 부근이라면 도시를 반드시 세워야합니다.
2. 도시를 분업한다.
1에서와 같이 도시를 계획하다보면 운이 좋지 않은 이상, 한 도시에서 필요한 모든 자원을 얻기가 불가능합니다. 때문에 각 자원을 얻을 수 있게 도시를 산개시켜서 자원특화 상품들이 생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무기와 고급 건물을 짓는데 Tools(도구)는 필수적이므로 철이 있는 곳에는 철광과 도시를 건설하여 전문적으로 도구를 생산하고 분배는 Wagon을 통해서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원주민과 다른 식민지 국가를 자극하지 않는다.
독립의지 올리고, 독립군 키우고, 무역하는 통에 전쟁할 여유는 없습니다. 괜히 원주민들과 다른 콜로니들을 자극하여 전쟁에 돌입하지 않게 신경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원주민들과 우호관계를 맺으면 여러가지 1차 생산물을 선물해주므로 나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쟁보다는 무역이 좋습니다. (가끔식 Wonder 중에 원주민을 적으로 돌리는게 있는데, 걸리면 그저 똥 밟았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로드(Load)'를 추천합니다.)
4. 7할 유럽 본국과 자동 무역, 3할은 원주민 무역, 그리고 가끔씩 해적선으로 노략질한다.
돈을 버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각 도시에서 나오는 1차 생산물을 파악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부지런히 상품들을 만들어줍니다.(생산물과 상품의 연계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역 Auto를 설정하여 기본으로 주어지는 배로 유럽 본국과 무역을 합니다. 돈이 조금씩 벌리면 배를 한 두척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원주민 부족들은 돈이 많으므로 Wagon을 통하여 5턴에 한번씩 물류 대 방출을 해주면 짭잘히 벌 수 있습니다.(주의 : 이들은 1차 생산물은 거래하지 않으므로, 상품으로 쇼부를 쳐야합니다.) 타 식민지 국가들과 무역은 권하지 않습니다. 식민지 국가들은 자금을 모조리 써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10000단위의 든든히 자금이 모인다면 해적선을 뽑아서 유럽으로 가는 길목에 배치해서 타 식민지 국가들의 무역선을 노략질 하면 자금으로 꿀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5. 여유는 없다. 부지런히 정치인(Stateman)을 생산하라.
문명 시리즈와는 다르게, 독립이라는 타임 리밋이 존재하기 때문에 꽤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특히 '독립의 종' 수치를 높이는게 바로 그러한 케이스입니다. 느긋하게 플레이하다보면, 이제 독립할 준비가 되었고 플레이어 본인이 독립을 원하는데도 식민지 시민들의 독립 의지가 지나치게 낮아서 독립을 할 수가 없는 애통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플레이 초반부터 '독립의 종' 수치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초반에 정치인을 긴급이민할 정도의 돈이 모아진다면 무조건 식민지로 초빙한다음, 대도시 수도에는 반드시 교육시설 최고기관인 University를 건축하여 정치인을 무한 배출해야합니다. 이렇게 해도, '독립의 종' 수치는 여간해서 오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딱히 지을 건물이 없는 널럴한 도시에는 도시 생산량을 정치 점수로 환산해야 합니다. (물론 그전에 Magazine과 Printing Press, Newpaper 등 정치관련 건물들을 모두 짓는게 좋습니다.)
# by | 2010/01/08 19:56 | GAM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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